
처음에 다른 전자레인지를 샀었는데 문제가 있어서 삼성전자 세라믹 전자레인지 버튼식 23L, MS23 K3523 AW 으로 다시 구입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전은 삼성이라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 집에는 다른 브랜드 제품만 가득해서 조금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따로 삼성전자를 위한 생산을 통해 만든다고 해서 중국산에 비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구입을 해봤는데 진짜 다르기는 한 거 같습니다. 물론 돌리는 동안 안이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어서 조금 그렇기는 한데 오히려 전자파가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느낌에 좋은 것 같습니다.
파손이나 다른 문제 없이 잘 왔고 잘 돌아가고 디자인도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삼성전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튼튼하고 문제가 없는 제품이 와서 좋았습니다.
전자레인지 하나를 살 때도 이제는 브랜들을 잘 봐야 되겠다고 다시 생각을 할 정도로 품질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전자레인지 말고 에어프라이어를 구입하게 되는 경우에도 좋은 브랜드 제품을 골라야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한번 LG 스팀오븐기를 너무 사고 싶었어 큰 마음먹고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처음 산 그 달에만 요리를 해 본답시고, 이래저래 사용을 해 보았었습니다. 만들고 난 이후, 청소나 정리할 게 더 많아서 그 이후로는 전자레인지용으로만 사용을 해 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집에 살림은 자꾸 늘다 보니 오븐의 덩치가 전자레인지보다는 훨씬 크기에 놔둘 장소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븐기를 중고장터에서 정리를 하고 받은 돈으로 이번에는 삼성 전자레인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더 저렴한 중소기업 제품들도 참 많았지만 혹시나 as 받을 일도 생각해서 대기업 제품으로 골랐습니다. 가격차이도 크게 나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소음은 적당한 수준이고, 내부의 코팅 마감도 괜찮습니다. 버튼 부분도, 터치식이 아니고 기계식 버튼이라 더욱 마음에 듭니다. 깔끔한 디자인도 괜찮습니다. 버튼의 종류가 많아서, 이 부분은 설명서를 한 번 읽어보면 알 거 같습니다. 크기는 적당하고 내부의 유리 선반은, 작동 시에 빙글빙글 돌아서 요리가 더욱 골고루 익게 도와줍니다.
저는 사무실에서도 쓰려고 하나 더 샀습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와 무난한 디자인에 가격대도 적당해서 삼성전자 세라믹 전자레인지 버튼식 23L, MS23 K3523 AW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무난한 디자인으로 화이트 컬러로 되어 있어서 튀지 않고 무난하게 기존 인테리어와 어울려서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문 앞쪽으로 손잡이가 있어서 전자레인지 문 열고 닫기 편합니다. 기본적인 데우기 기능부터 요리 찜기능 다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기본 데우기 기능만 사용 중입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인 거 같습니다. 전자레인지는 웬만해서는 고장이 잘 안 나기 때문에 10만 원 미만의 가격대에 삼성제품이라 만족합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음식을 데울 때 안쪽이 안 보입니다.
삼성전자 세라믹 전자레인지 버튼식 23L, MS23 K3523 AW 사양 및 사용 시 주의 사항
- 제품명 : 삼성 세라믹 전자레인지 23L MA23K3523AW
- MS23K323AW 모델의 소비전력은 1100W
- 정격 출력은 700W
- 열어보면 맨 위에 유리선반이 먼저 들어있고, 무게가 무거워 꺼낼때도 조심조심
- 작동방식 : 버튼식
- 용도: 가정용
- 소비전력 : 1100W
- 용량 : 23L
- 크기 (용량, 형태 포함) : 489*275*374
- 제조국 : 말레이시아
- 제조자, 수입자 : 삼성전자//삼성전자
- 품질보증기준관련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름
- A/S 책임자, 전화번호삼성서비스센터//1588-3366
- 탈취기능이 있어 냄새가 나면 문열어두지 않고 바로 바로 탈취
부모님 댁에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외관도 깨끗하고 기능도 만족하신다고 합니다.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전자레인지는 한번 사면 10년을 쓰게 되니 역시나 삼성제품으로 사게 됩니다. 타제품보다 비싸지도 않고 7만 원대 후반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입해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중국산 메이커 선물해주고 후회를 많이 하다가 다시 구입해서 선물하였습니다. 당근 마켓에서 3년 쓴 제품이 5만 원에 올라와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저렴한 가격에 삼성 제품을 만났습니다. 다이얼식이 편하긴 하지만 가격 차이가 많이 나서 버튼식으로 골랐습니다.
버튼식도 아주 편안합니다. 30초 기본 버튼부터 여러 가지 기능들이 버튼으로 사용 가능하여 편리성을 높인 것 같습니다.
저렴한 중국산은 가격은 저렴하나 사양이 너무 달라 쓰면서도 자존감이 약해지는 떨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삼성은 자체로 퀄이 만만치 않은데 가격까지 착하니 대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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